좋은 투자자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워런 버핏과 그의 스승, 동료들이 남긴 7권의 책을 통해 투자보다 먼저 기준을 배우는 경제 독서 시리즈.
투자보다 사고력을 먼저 배우는 책. 『가난한 찰리의 연감』은 찰리 멍거의 멘털 모델과 판단의 원칙을 통해 더 깊이 생각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스노볼』은 워런 버핏의 투자 성공보다 그를 만든 삶과 습관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돈보다 원칙을, 속도보다 시간을 선택한 한 사람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버핏톨로지』는 워런 버핏의 투자 원칙을 실제 기업 분석에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가격과 가치의 차이, 내재가치, 장기투자의 기준을 통해 버핏식 투자의 핵심을 살펴본다.
『워런 버핏 웨이』는 무엇을 살지보다 무엇을 지나쳐야 하는지 알려준다. 이해할 수 있는 사업, 지속되는 경쟁우위,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버핏의 기업 선택 기준을 읽는다.
워런 버핏은 왜 좋은 기업을 먼저 보라고 말했을까.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을 통해 장기투자와 좋은 경영자의 기준, 경제적 해자의 의미를 함께 살펴본다.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 이슈의 핵심 맥락을 짚어주는 김진의 『품격 있는 대화를 위한 지식 브리핑』을 살펴봤다.